콤비 블라인드 시공 사례
원단 두 겹으로 채광을 단계별로 조절하는 콤비 블라인드 시공 현장입니다
콤비 블라인드는 두 겹의 원단이 겹치고 어긋나면서 빛이 들어오는 양을 조절하는 제품입니다. 완전히 겹치면 바깥이 거의 가려지고, 어긋내면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옵니다. 커튼처럼 전부 열거나 닫는 게 아니라 중간 단계를 쓸 수 있어서 거실과 방 모두에 두루 쓰입니다.
색은 밝은 아이보리·화이트 계열을 가장 많이 찾으십니다. 창을 가려도 답답한 느낌이 덜하고, 벽과 천장이 흰색인 집에서는 창이 튀지 않고 벽면에 자연스럽게 붙습니다. 반대로 짙은 색은 차분한 대신 방이 좁아 보일 수 있어 창 크기를 보고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 채광을 단계별로 조절하고 싶은 거실·안방에 적합합니다
- 창틀 안쪽에 붙어 가구가 창가에 있어도 걸리적거리지 않습니다
- 천장이 석고보드·콘크리트면 고정 방식이 달라져 추가 작업이 들어갑니다
시공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동작구
거실 통창 콤비블라인드

📍 서울시 동작구
콤비블라인드 채광 조절

📍 서울시 동작구
베이지 원단 질감

📍 서울시 동작구
부분만 올린 콤비블라인드

📍 서울시 동작구
거실 넓은 창 3연 분할

📍 서울시 동작구
베이지·모카 콤비블라인드

📍 서울시 동작구
아이보리 콤비블라인드

📍 서울시 강남구
콤비 블라인드 설치

📍 서울시 송파구
콤비 블라인드

📍 서울시 강동구
콤비 블라인드

📍 경기도 성남시
블라인드 제작 및 설치

📍 서울시 강남구
흰색 콤비 블라인드